SEES는 선박 내 다양한 시스템(항해, 기관, 영상 등)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통합적으로 전시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입니다.
이 플랫폼은 선박 내 다수의 항해 및 기관 장비에서 데이터를 취합하여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그 결과를 선박 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서버를 통해 육상으로 전송하여 원격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합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ES는 선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선박 내 모든 디지털 기기에서 손쉽게 구동되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형 선사들도 대형 선사에 준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선박의 내비게이션, 엔진, 기관의 수집되는 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저장하며, 다양한 영상 정보 (CCTV, Around View, Radar)를 압축하여 스트리밍 형태로 육상에 전송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씨넷의 자체적인 데이터 압축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외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VSAT/FB/Iridium/LTE) 환경에서 높은 수준의 영상 품질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구성과 같이 데이터의 종류, 크기, 위치를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변경 가능합니다. 승무원의 역할에 따라 사용하는 화면을 개별적으로 설정하여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합니다. 또한 특정 장비의 데이터 알림 기능 통해 장비의 이상 신호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ound View, Radar, CCTV, ECDIS 등 별도의 프로세스를 거쳐 구동되는 장비들의 화면을 SEES의 플랫폼 화면을 통해 표현할 수 있어 장비들의 활용도를 극대화합니다.
SEES 차세대 선박 정보 전시 플랫폼의 도입을 통해 고객은 아래와 같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선박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두 번째. 효율적 네트워크 관리
세 번째. 실시간 유지 보수
네 번째. 안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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